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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MSEONG TOUR

문화와 자연이 공존하는 음성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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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이 제일 많은 땅이였던 금왕의 다부내 마을엘도라도 다부내마을 (금왕)

엘도라도 다부내마을 사진1

금이 제일 많은 땅이였던 금왕의 다부내 마을은 한국의 엘도라도로 불렸던 마을이였다. 많은 부자들이 살았다는 뜻의 다부내 마을은 현재는 쇠퇴한 금광산업으로 인해 과거의 영광은 사라졌지만 그때의 흔적들은 여전히 남아있다. 폐광을 활용한 와인동굴 및 김치를 생산하고 보관하는 최적의 장소로 활용 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또한 아이러니하게도 사람들이 떠나가자 멸종위기 1종인 붉은 박쥐가 다시 돌아와 많이 서식하고 있어 보존하고 연구하는 장소로도 사용되고 있다. 차후에는 견학장소로도 활용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 엘도라도 다부내마을 사진2
  • 엘도라도 다부내마을 사진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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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도라도 다부내마을 사진6

과거와는 다르게 다양한 공업공장들이 생겨났으며, 넓은 토지에는 농업이 이뤄어져 금빛 찬란한 벼들이 금을 대신하고 있다.

넓은 땅이 농업으로 사용되면서 동시에 많은 저수지들이 생겨났고 특히, 삼형제 저수지는 저수지 용도 외에도 낚시터로 활용되면서 다시금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있다. 다부내 사람들은 과거의 화려함은 사라졌지만 그 화려함을 빛내기 위해서 다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떠나간 사람들이 하나둘씩 모여들고 있고 그들의 노력으로 마을은 다시금 황금빛 찬란한 제2의 엘도라도의 다부내 마을을 꿈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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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2018.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