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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MSEONG TOUR

문화와 자연이 공존하는 음성군입니다.

연꽃명소 원남저수지

유일하게 국내에서 재배하는 체리를 생산하는 마을작지만 큰 소이면 마을 (소이면 갑산리)

작지만 큰 소이면 마을 사진1

도심속 소음들과 꽉막힌 공간을 벗어나 소이면에 오면 조용한 공간의 소리와 한적한 도로들과 만나게 된다. 현재는 닫혀있는 소이역의 철도를 따라가는 길은 현대의 공간과는 다른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마음속의 평화를 불러오는 길이 펼쳐져 있다. 사실 도시에서 살면서 가장 많이 보는 것은 높은 건물들과 차들 그리고 도시를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가끔 우리는 아무도 없는 곳으로 떠나고 싶을 때가 있다.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면서 생각을 정리하고 복잡한 마음을 정리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 소이면을 방문 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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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큰 소이면 마을 사진6

소이면은 유일하게 국내에서 재배하는 체리를 생산하는 마을이다. 체리는 외국에서 자라는 외국품종이라는 인식이 있지만, 소이면에서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재배하는 체리 생산지역이다. 매년 6월 초순에 체리축제가 열리고 있다고 체리따기 체험 외 감자캐기, 밤줍기, 거북놀이체험, 마을역사탐방, 민물고기 잡기체험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고 한다.

체리는 작고 귀여운 이미지가 있는데 소이면은 체리를 닮아 아담하고 전형적인 농촌마을로써 포근하고 고즈넉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다. 돌담, 당산나무, 쉼터 및 전통가옥 등 농촌다운 경관과 조용하고 고요한 분위기를 느끼며 걷다보면 아기자기하게 그려진 벽화들과 이쁜 벽화가 그려져있는 소이역을(현재는 운행을 하지 않지만) 만나게 되는데 그곳에서는 또다른 정겨운 분위기가 물씬 느낄 수 있다.

소이면은 작지만 영양 좋은 체리처럼 알차고, 조용하고 특유의 분위기로 사람들을 매료시키는 힘을 가진 마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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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2018.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