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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MSEONG TOUR

문화와 자연이 공존하는 음성군입니다.

연꽃명소 원남저수지

삼형제 저수지

터널로 연결되서 수면의 높이가 항상 같은 저수지삼형제 저수지 (금석, 무극, 용계)

금왕에 위치한 금석 무극 용계저수지는 넓은 논밭이 형성된 금왕의 농사를 책임지는 저수지들이며 세 곳을 묶어 삼형제 저수지라고도 부른다.
용계 저수지는 길게 펼쳐진 저수지로써 드라이브하기 좋은 길과 함께 산책로가 저수지를 타고 놓여있고, 기분좋은 공기와 함께 햇빛이 비추는 물가를 거닐다 보면 마음 한편이 가벼워지는 마음이 생긴다. 또한 길을 걷다보면 낚시터가 종종 보이곤 하는데 많은 사람을 수용하는 낚시터의 느낌이 아닌 조용한 분위기의 낚시터들이 보인다. 잠시 마음 한편의 짐들을 찌와 함께 물속에 던진 이들은 사회속에서 겪었던 풍파를 물가에 묻어두고 마음 한편에 힐링의 시간을 채워가는 것 같다.

  • 금석 저수지01금석
    저수지

    입구가 아스팔트가 아닌 흙길이 둘레길처럼 이어진 금석저수지

  • 무극 저수지02무극
    저수지

    도시터널로 연결관 무극저수지는 삼형제 저수지와 수면의 높이가 같다

  • 용계 저수지03용계
    저수지

    저수지 주변으로 데크길과 쉼터를 조성하여 저수지의 운치를 느낀다

삼형제 저수지 사진

금석저수지는 낚시하기 좋은 저수지이다. 저수지 중앙쯤에 위치한 낚시터는 오래되어 보이는 좌대와 통통배가 놓여져있다. 낚시인들에겐 이상적인 이 공간은 수십년에 걸쳐 사람들이 찾아오는 공간이기도 한데 깊은 수심으로 손맛과 찌올림이 좋은 장소로 전국의 낚시인들이 많이 찾아오는 곳이다.

산속에 둘러싸여있는 저수지에 조용히 귀를 기울이면 산산히 들려오는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소리와 물이 살랑살랑 흔들리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자니 마음속에 고요한 마음이 젖어 들어온다. 물고기를 낚는다는 행위 이상의 마음이 들면서 내 마음속 깊은곳에서 잔잔히 들려오는 평온한 소리에 집중하다보면 어느새 사회속에서 받았던 스트레스를 저 멀리 던져버린듯한 기분이 들어 행복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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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2018.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