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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MSEONG TOUR

문화와 자연이 공존하는 음성군입니다.

연꽃명소 원남저수지

우리에게 행복을 주는 드라이브코스가 있는 곳원남 저수지

그런날이 있다. 신호가 바뀌어도 앞으로 가지 않는 차들, 왜인지 모르게 경적을 울려대는 차들... 이런 상황속에서 우리는 무슨 생각을 할까?
도심속 교통체증은 자주 겪으면서도 익숙해지지 않는 것들중 하나이다. 아무리 신나는 노래를 듣고, 라디오를 켜놔도 마음속 한편엔 여전히 불편한 감정들이 자리를 잡고 떠나질 않는다.
그렇다면 눈을 감고 생각해보자. 시원하게 달리는 차안, 밝게 비추는 햇빛, 그리고 햇빛에 반사되어 보석처럼 빛나는 물결, 보기 좋게 놓인 산들의 영롱한 푸른빛. 혼자 도로 위를 여유롭게 달리는 그런 풍경을 말이다.그럼데 그런 공간이 어디 있을까?
서울에서 한시간 가량 내려오는 곳에 위치한 음성의 원남저수지는 충북 최대의 저수지중 하나이면서 동시에 드라이브하기 좋은 코스중 하나이다. 광활한 느낌마저 드는 저수지를 낀 도로는 도심의 도로위에선 느끼지못했던 기분을 전해주는 도로이다. 햇빛에 비춰 아름답기까지한 저수지를 바라보면서 달리는 도로위는 꽤 오래동안 마음한편에 자리잡은 스트레스와 불편한 감정들을 덮어버릴 정도로 상쾌한 기분을 전해주곤 한다.

원남 저수지 사진1
  • 원남 저수지 사진2
  • 원남 저수지 사진3
  • 원남 저수지 사진4
원남 저수지 사진5

차의 창문을 열고 산속의 나무들을 거치고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들은 마음을 청량하게 해주고 햇빛을 머금은 물가의 푸르스름한 빛들을 쐬고 있으면 따스한 마음으로 둘러싸여지는 기분은 상상 이상이며, 차를 멈춰 새우고 물가 저편을 바라보고 있는 시간은 모든 것이 정지되어 나만을 위해서 존재하는 기분마저 들게 한다.

특별한 행위가 아닌 그저 길가를 따라 가는 원남저수지의 드라이브 코스는 우리에게 행복이란게 멀리 존재하는것이 아니라 내 안에서부터 시작된다는걸 알게 해주는 경험을 제공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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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2018.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