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HOME 군정소개 일반현황 지명유래

지명유래

음성군의 지명유래를 안내해 드립니다.

'설성(雪城)'의 지명에 대하여 안내해 드립니다

설성(雪城)』의 지명에 대하여

음성의 다른 이름으로 설 성(雪 城)이라 불린 것은 1530년에 작성된 신증동국여지승람에 처음 기록이 보이고 있음.
음성의 지명에 대한 역사문헌의 기록을 보면 삼국사기에는 "고구려시대에는 잉홀현이라 하였으며, 통일신라 경덕왕 때 음성이라 고쳤음.

고려사에는 삼국사기와 마찬가지로 고구려시대에는 잉홀현이라 하였으며, 통일신라 경덕왕 때 음성이라 고쳤다."라고 되어 있으며, 신증동국여지승람(1530년)의 음성현(陰城縣) 군명조(郡名條)에 음성의 군 명은 “잉홀(仍忽), 설성(雪城), 잉근내(仍斤內)”라고 되어 있어 설성이라는 이름이 처음 보이게 됨.

여지 도서(1757년)의 군명조(郡名條)에 음성의 군 명은 “잉홀(仍忽), 설성(雪城), 잉근내(仍斤內)”라 되어 있고, 대동지지(1865년)의 읍호조(邑號條)에 음성의 읍호가 “ 설성(雪城)”이라고만 되어 있음.

호서읍지(1871년)의 군명조(郡名條)에는 음성의 군 명은 “잉홀(仍忽), 설성(雪城), 잉근내(仍斤內)”라 되어 있음.
그러나 경기도 음죽현(현 안성, 장호원, 이천시 일부)의 군명(郡名)도 옛 문헌기록에 설성(雪城)이라 기록되어 있음. 현재 이천시 설성면이 있음.

이렇듯 옛 기록에서도 혼동되고 있다. 따라서 옛명칭을 사용하고자 하면 설성보다는 역사성이 깊은 잉홀이 더 의미가 있지 않을까 사료됨.

콘텐츠 만족도 조사

지금 보고 계시는 화면의 정보와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만족도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