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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야목재체험관 직원의 불친절한 응대에 대해서' 상세보기
제목 백야목재체험관 직원의 불친절한 응대에 대해서
작성자 이효정
카테고리 백야자연휴양림
내용 백야목재체험관 직원의 불친절에 대해서

매년 아이들과 방문하던 백야자연휴양림을 이번에는 어머니를 모시고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그러던 중 목재문화체험관을 방문하게 되었고 도착했을때는 일요일 오후 4시 40분정도.
2층 전시실로 가자마자 체험선생님으로 보이는 여자분이 “5시에 퇴근을 해야한다”
매우 짜증스럽게 말씀하시더군요.
약간 시간이 있기에 저희 가족들은 간단히 둘러보고 나가겠다고 말씀드리고 잠시 둘러본 후
다른날 목공예체험하고 싶어 그분에게 내일은 하시는지 물어보니
“주말에 근무를 하는데 월요일에 쉬는건 당연한게 아니냐”며 다시 인상을 쓰며
짜증스러운 말투로 퉁명스럽게 대답하더군요.
기분이 상했지만 같이 간 어머니가 체험을 해보고 싶어하셔서
그럼 화요일엔 체험이 가능하냐고 재차 물어보니 “화요일 오전엔 군청에 가야해서 오후2시에 와야 하는데 그날 상황을 봐야한다”고 하시더군요. 그러면서 “휴양림 예약할 때 미리 예약을 해라!”
그 말을 들은 저희가족이 쫒기듯 체험관 정문을 나온 시간이 5시1분 이었습니다.

여기까지는 제가 그직원에게 들은 짜증을 드러내는 불친절함을 적어놓은글입니다.
그직원이 왜 그렇게 짜증이 나서 응대를 했는지 지금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단지 체험장 이용방법을 물어 본것뿐인데 말이죠. 그게 그렇게 큰 잘못인가요?
어르신까지 같이 있었는데 꼭 그렇게 응대를 했어야 했는지 궁금하네요.

추후 제가 집에 와서 휴양림 홈페이지의 체험장이용관련 공지사항이 있는지 찾아봤으나 관람시간 및 체험시간 그리고 휴무일에 대한 공지는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결국 군청 홈페이지에서 겨우 찾은 관람시간은 오전10시부터 6시로 기재되어있습니다.
체험시간 및 체험예약방법에 대한 것은 아예 기재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저는 물어보고 싶습니다.
관람마감시간은 체험관직원은 5시, 군청홈페이지에는 6시 어디에 나와있는게 맞는건가요?
체험관 관람 후 직원에게 궁금한 것을 물어보는게 잘못된 행동인가요??
어디에도 나와있지 않은 체험관직원의 일정을 모르는게 잘못인가요?
제가 당신의 휴일을 가지지 말라고 했습니까?

백야휴양림을 이용을 계기로 음성군을 방문하여 해마다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번방문은 체험관직원의 불친절한 응대로 인하여 안좋은 기억으로
남을것 같습니다. 물론 항상 친철 할 수는 없겠지요. 하지만 저희가 불쾌하게
한것도 아닌데 노골적으로 불쾌하게 응대하는건 아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 직원의 응대태도를 시정해 주시길 바랍니다.
시정이 되지 않는다면 다른분들도 그직원과의 체험시간이 유쾌할꺼라
보지 않습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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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코멘트가 있습니다.

  • 김성미 [ 2019.08.28 ] 댓글삭제

    아... 잔뜩 썼는데 본인확인 하라고 하면서 날라갔네요.
    왠만하면 짜증나서 다시 안쓰는데 다시 씁니다.ㅠㅠ

    저도 목재체험장 자주 가는 편인데요..
    (집가깝고 아이들이 좋아해서..)
    2층 여자선생님 좀 불친절하시긴 해요..
    아이들이니 잘 못하는거 당연한데 무시하듯이 말도 툭툭 하시고. 전화 예약받을때도 그렇고..
    민원 넣어버릴까 몇번 하다가 괜히 유난떠나 싶어서 그냥 참고 말고 했거든요.. 근데 윗분 글 보니까 한마디 거들고프네요.

    어쨌든 체험장 안에서 만날수 있는 사람은 체험장 선생님 뿐인데 조금 더 친절하게 응대해주실수는 없는건지..
    체험장의 얼굴인데 썩 유쾌한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남자선생님한테도 막 대하시는 경우도 종종 봤구요..

    사람들 많이 만나고 상대하다 보니까 힘드실거 같긴 하지만
    그래도 조금 더 친절하게 하신다면 더 기분좋은 추억으로 남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