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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야휴양림 & 목재문화체험관' 상세보기
제목 백야휴양림 & 목재문화체험관
작성자 김주현
카테고리 백야자연휴양림
내용 9월21~22일에 예약했습니다.

태풍주의보가 발표! 천재지변에 해당됩니다.

환불해주세요.


그리고 백야목재체험관? 예전에 갔었는데

거기 체험하는곳에 계신 아주머니 진짜 불친절합니다.

지금 들어가보니..체험하려면 예약하라는 한줄 문구가 추가가 되었던데..

그전에는 아무문구도없고 아무 설명도없고 심지어는 전화를 해도
안알려주더라구요.

누가 체험하러오나 안오나 월급은 같은데 귀찮아서 그러는건지

가면 자기 밥먹으러가야하니 자기 밥다먹을때까지 기다리던지말던지하라고하지를
않나, 홈페이지에 예약하라는말이 없는데 예약하고 오는건 상식아니냐며
핀잔을 주지않나..--

유명산자연휴양림은 가면 바로 신청해서 체험가능합니다.
예약하고 체험하는게 어디서 상식입니까? 그럼 유명산자연휴양림은
상식에서 벗어난행동을 하는곳인가요?

지난일이지만 저아주머니가 아직도 기분나빠서 몇자 써봅니다.
지금은 개선되었거나 교체되었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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